INCHEON · ALL WAYS INCHEON · 환경 캠페인

바다 좀비쓰레기 될 뻔한
장난감 블록,
인천에서 작품으로 피어나다.

"수거했어, 내 블록."

바다에서 1,300년 동안 분해되지 않는 장난감 블록을 인천 시민의 손으로 모아, 진케이 작가의 브릭 아트로 다시 태어나게 한 도시 환경 캠페인.

Client인천광역시
Campaign수거했어 내 블록
Brandall ways INCHEON
Agency · ProductionDIRECTORMARKET
SCROLL ↓
01 / Film

버려진 장난감이,
도시의 작품이 되기까지.

시민의 손에서 한 컷씩 모아 만든 캠페인 영상. "수거했어, 내 블록" 한 문장이 인천 시민의 행동을 바꾼다.

01 / Brand Film · 3 min 23 sec

수거했어, 내 블록.

바다 좀비쓰레기 → 인천의 작품
FormatBrand Campaign Film
ChannelYouTube · GDN · Meta · Instagram
Period2022.04.22 – 07.01
Artist진케이 (브릭 아트)
02 / Story

한 컷 한 컷,
시민이 만든 시퀀스.

한 편의 영상은 여섯 컷의 시퀀스로 정리된다. 좀비쓰레기 → 1,300년 → 인천시 공고 → 작품으로 — 시민이 직접 행동의 동선을 따라가게 만든 스토리텔링.

SCENE · 01
블록들이 바다로 떨어지는 장면
어린 시절 누구나 한 번쯤 손에 쥐고 놀던 블록들이 바다에 버려지면.
SCENE · 02
1300년 동안 살아남을 좀비 블록
1,300년 동안 살아남을 거다.
SCENE · 03
묘비 + 좀비 블록들
바다에서 최대 1,300년까지 분해되지 않고 살아남아요.
SCENE · 04
인천시 부탁해요 시민분들 공고와 SNS 댓글들
인천시에서 "부탁해요 인천 시민분들" 이라며 공고를 올렸고.
SCENE · 05
바다 좀비쓰레기 될 뻔한 장난감 블록 인천에서 작품으로
바다 좀비쓰레기 될 뻔한 장난감 블록, 인천에서 작품으로 피어나다.
SCENE · 06 · FINAL
all ways INCHEON 로고
모든 길은 인천으로 통한다. all ways INCHEON.
03 / How To Join

시민이 한 발씩,
세 단계로 끝낸다.

캠페인 동선은 단순하게 세 스텝. 안 쓰는 블록을 모으고, 인천 e음 가게에 가져다 주고, 인천을 상징하는 도시 작품으로 완성되는 순간을 다시 만난다.

01

안 쓰는 장난감 블록을
모은다.

집에 굴러다니는 장난감 블록을 한 봉지에 모은다. 레고·브릭·플라스틱 블록 모두 OK — 색상·크기 무관.

02

인천 e음가게에
가져다 준다.

가까운 e음가게로 가져가 무게를 잰다. kg당 100원의 인천 e음 포인트가 적립된다.

03

인천을 상징하는
작품으로 만난다.

모인 블록은 진케이 작가의 브릭 아트로 새로 태어나, 인천시청에 작품으로 설치되어 시민이 직접 다시 만나볼 수 있다.

04 / Creative

한 장의 포스터,
다섯 컷의 카드뉴스.

2022.4.22 – 7.1, 캠페인 기간 동안 SNS와 e음 가게 곳곳에 노출된 포스터·카드뉴스 시리즈. 시민의 동선에서 자연스럽게 접하도록 톤을 정리했다.

캠페인 메인 포스터
POSTER · A2

장난감 블록을 e음 포인트로 바꾸세요

CARD · 01
카드뉴스 01
CARD · 02
카드뉴스 02
CARD · 03
카드뉴스 03
CARD · 04
카드뉴스 04
05 / Artist

시민이 모은 블록을,
한 점의 도시 작품으로.

캠페인의 결과물 — 인천시청 뜰에 설치된 브릭 아트 작품은 한국에서 유일한 LEGO 공인 작가 〈진케이 (JIN KEI)〉의 손에서 탄생했다.

진케이 (JIN KEI) - 브릭 아티스트
ARTIST · Brick Art

진케이 JIN KEI

전세계 20여 명, 한국 유일의 LEGO Certified Professional. 작은 플라스틱 브릭 한 알 한 알을 쌓아 한 컷의 조각·캐릭터·도시 풍경으로 옮기는 한국 대표 브릭 아티스트.

이번 캠페인에서는 시민이 모은 안 쓰는 장난감 블록을 직접 분류·재가공해 "청록색 인물 + 도시 풍경"의 브릭 아트로 완성. 2022년 10월 24일 인천시청 뜰에 시민 참여형 공공 미술 작품으로 설치되었다.

@jin_kei → YouTube · JINTENDO →

모든 길은,
인천으로 통한다.

한 도시의 환경 캠페인이 한 명의 시민에서부터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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